[26.01.25]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마11:28-30 / 송영의 목사


쉼을 얻으려면

1.주님께 가야(마11:28)

-인생의 문제는 만남에서 시작되고 해결됨

예수님께 간다는 것은 믿고 맡긴다는 것. 믿고 맡기면 쉼을 얻을 수 있음.


2.예수님의 멍에를 메어야(마11:29)

-멍에는 괴롭히는 목적이 아니라 짐 질때 다치지 않고 가볍게 하려고 메는 것임. 멍에를 빼는 순간 다침. 기차에서 레일과 같음. 우리를 살리는 멍에. 멍에가 쉽다는 것은 몸에 딱 맡다는 의미-맞춤제작. 멍에를 예수님께서 같이 져주시므로 가벼운 것임.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Mt 11:30, KJV]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3.예수님께 배워야 함(마11:29)

예수님과 멍에를 같이 지려면 보조 맞추는 것을 배워야 함. 안나서는 내성적인 것은 온유와 겸손이 아님

-온유와 겸손을 배워야 함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온유와 겸손을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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