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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6] 천국에서 큰 자

[18.05.06] ' 천국에서 큰 자' / 마 18:1-14/ 송영의 목사 < 어린이날과 진주 > 방정환은 천도교 교주 손병희의 세째사위로 천도교 지인 개벽에 동시를 발표 . 어린이라는 용어를 이때 처음  소개함.    한편 1919 년 3.1 운동을 계기로 어릴때 부터 독립운동고취를 위해 1919 년 진주에서 처음으로 소년회를 창립하고 후일 소년회 주도로 5.1 을 어린이날을 제정하여 제 1 회 어린이날을 1922.5.1 에 지킴 .  1923 년에   조년소년운동협회를   연  1923 년 당해  5.1일 에 제  2 회 어린이 날을 지킴. 1920-23 년까지 방정환 선생은 일본유학중이었음.  방정환 선생은 1923 년에 귀국후 색동회를 조직하였음 .  즉, 1920 년 8 월에 조직된 진주소년회가 우리나라 어린이날 제정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고 1923 년 방정환 선생을 비롯해 진주의 소년 운동가 강영호 선생과 고경인 선생 등 일본 도쿄 유학생들이 ‘ 색동회 ’ 를 창립한것임 .  한편 1927  혹은19 28 년때 어린이날은 5 월 첫째주로 이동하였으며 1957 년 어린이 헌장을 제정 . 1975 년 부터 공휴일로 지정됨 .  마 18 장 1 절 : 배경 / 제자들이 천국에서 누가 큰 자니이까라고 묻자 먼저 .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 말씀하심 . 들어간 자에게만 천국에서 높은 자가 의미있으므로 2-3 절에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심 .  1) 갓태어난 아기에게도 죄성은 있음 . 순수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죄가 전혀없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