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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2]눈물병에 넘치는 주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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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12]  눈물병에   넘치는   주님의   눈물 / 요 11:22/ 송영의   목사 처칠의   연설   중   피,수고,눈물,   땀이   후에   피땀눈물로  회자됨 . 땀이   베인   곳에   사랑이   남고 눈물자국에   애착이   남고 핏자국에   모든것이   담김 예수님   피에   많은   감사를   드려야 예수님의   눈물 시 84  세상을  ‘ 눈물골짜기 ’ 라고   표현함 예수님우신 3 번에서   얻은   교훈   1. 인간의   무지로   인한   눈물 ( 요 11:32-35) - 졸지에   왈칵   쏟아진   눈물 , 깊은   슬픔의   눈물 - 장례의   대성통곡이   아니고 , 분노의   눈물도   아닌   장내의   사람의   영적   무지때문에   우심 .  ->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때문에   우는   눈물이   우리   눈에   있는지   돌아봐야 2. 예루살렘멸망으로   흘리신   눈물 ( 눅 19:41-44) - 대성통곡하심 - 반역으로   멸망의   구렁텅이로   들어가는   것을   보시고   대성통곡하심 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

[19.09.15]믿게하시려는노력

[19.09.15] 믿게  하시려는 노력 /  요 11:39-46/ 송영의 목사 역사에는  인간의  흔적 ;  피 , 땀 , 눈물이  들어간  만큼  역사가  가치있기 마련 .  즉 ,  열심과  정성 ,  모든 것 을  흘릴 때  역사가  가치 있는 것 (" I have nothing to offer but blood, toil, tears, and sweat"_ Winston Churchil   1940년5월13일 그가 수상에 취임한 직후 의회에서 연설한 내용) 본문 - 예수님  눈물의  사건 마르다  오빠  나사로가  죽게  되자 “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 들었나이다 ”  하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 이라고  예수님은  답을  하시며  이틀  후에야  요단강  건너  유대로  가자고  하심 .   험악한  상황임에도  목숨을  무릅쓰고  가심 .  결국  죽은지  나흘 만에  예수님께서  동네 도착하자  마르다가  늦게 오심을  원망함 .  예수님 께서  나사로  무덤앞에서 ( 나사로  죽음의  본질을 모르는  이들이  믿음이  없는  것을  보며 ) 울음을  터트리심 .  한편  다른  조문객은  대성통곡함(울다의 동사가 다름) .  - 몇  달  뒤면  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