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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6] 어디든지 벧엘

[20.02.16]  어디든지   벧엘 / 창 28:10-22/ 송영의   목사 야곱은   장자의   축복권 ,  상속권을   활용치도   못하고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는   길에   홀로   두려워   떨며   불면의   밤을   이루다가   꿈에   사다리를   봄 .  천사들이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하며   그   끝에   하나님이   계심 .  - 이때의   사다리는   자구라트 ( 계단형식으로   된   피라미드 /Ziggurat) 형으로   그   꼭대기에는   신전이   있었고   그곳에   하나님이 서   계심 .  지구라트   꼭대기의   신전을   하나님의   집으로   표현 ,  이때   지구라트는   하늘의   문의   역할을   한   것임 .  당시에   가나안   주변의   사람은   각   지역을   다스리는   신이   주관하는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는  ( 무소부재 )  하나님으로   깨닫게   됨 .  또한   야곱이   누워있던   벧엘에서   약속의   땅임을   알게   됨   이에   추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