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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7]하나님의 언약

 [ 23.05.07] 하나님의   언약 / 창 17:23-27/  송영의   목사 [ 배경 ] 이스마엘이   첩의   몸에서   태어난   이후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 애   키우는   재미 ’ 로   침묵함 , 침묵을   깨고   하나님이   먼저   다가오심   아브라함   과   부인의   이름을   바꿔주고   태어날   아들   이름을   이삭으로   지어주심 .  이는   하나님의   은혜 .  언약이   준   민주화라는   선물 ,  : 할례 , 구원 , 세례 , 성령의   민주화 1) 언약을   갱신히며   할례의   민주화 ( 구약 ) 할례 :  내   마음대로   아이를   낳지   않겠습니다는   언약 .  종 , 주인 ,  노소를   구분없이   남자면   누구나   받는   할례의   민주화 2) 구원의   민주화 ( 신약 ) - 차별없는   구원 [ 행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 가족전체의   구원 [ 행 16:33-34]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

[2020.05.03] 훈계와 구원

[2020.05.03]  훈계와   구원  /  잠 23:12-14 / 송영의   목사 [본문] 12.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13.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14.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12  Apply your heart to instruction  and your ear to words of knowledge. 13  Do not withhold  discipline from a child;  if you strike him with a rod, he will not die. 14  If you strike him with the rod,  you will  save his soul from Sheol. [ESV] [ 교훈  2 가지 ] 1. 스스로   훈계를   마음을   간직하고   배움에   최선을   다해야 . 1-1) 훈계에   착심 ( 着心:마음에   간직 ) 하라 ; Apply your heart to discipline  ( 잠 23:12) 1-2)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 배움에   최선을   다하라 )( 잠 23:12) 새길 말씀-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잠23:10)  - 지계석 ( 地界石 ,  땅의   지경을   알리는   표석 : Boundary stone) 을   옮기지   말라 ( 잠 23:10): 속여서   남의   땅 , 직업의 경계선을 넘어  남의   이익을   부당하게  편 취하...

[19.05.05] 자녀의 분노와 낙심

[19.05.05] 자녀의 분노와 낙심 / 골 3:21/ 송영의 목사 청학동 훈장 이정석이   쓴 책 제목으로 < 어설픈 부모 밑에서는 자식노릇 하기도 참 힘들다 > 가 있음 . 성경적으로 어설픈 부모는 ‘ 자식을 분노하게 하는 부모 ’ 임 . 바울 사도 당시 로마시민권자는 아버지의 권한이 법적으로 부여됨 . 자녀를 마음대로 결혼 / 이혼 시키거나 의절 , 매매 , 살인 해도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음 . 이러한 때에 바울 사도는 자녀를 노하지 않게 하라고 했음 . 이 시대의 우리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에서는 강력하게 명하고 있음 . 가정상담학자의 말로는 부모가 자녀를 노하게 하는 경우가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함 . (예화)  60 대 초반의 장로인 교수가 지방에서 공부하던 딸이 서울에 올때 머리를 염색해서 오자 조용히 딸을 불러 단호히 독립해서 살때는 맘대로 해도 되지만 “ 나와 함께 살때는 내말을 들어야 한다 ” 고 함 .  - 이와 같이 ' 내가 길러주니 내 맘대로 해라'고 하면 절대로 자녀교육에 성공할 수 없음 . 당연한 일 ( 자녀양육 ) 을 가지고 부모가 부모말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임 . 머리염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보인다 는 수준으로 말하는 것은 가능하나 이를 넘어서면 자녀는 분노하고 낙심케 되는 것임 . 문제 자녀 위에는 문제 부모가 있기마련 . 자녀들이 잘 못해서 죄를 지을 때 자녀는 작은 죄인이고 부모는 큰 죄인 인 것임 .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찌니 낙심할까 함이라 . 고 하심 [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2] 1. 자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