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3] 부모공경

[18.05.13] 부모공경 / 신 5:16/ 송영의 목사 2004.5 좋은 생각에 실린글 - 어느 여학생이 야간자율학습마치고 나오는 길에 13 년 투병생활중의 아버지가 휠체어티고 언덕을 올라 마중하러 와서딸과 아빠는 걸어오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동안 하지 않았던 아빠의 옛이야기를 시작함 .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던 아버지는 운동권에 속하여 수배를 피해 광산에서 위장취업중 사고로 두다리 잃은 이야기를 하게 됨 . 공부가 힘들어 포기하려던 딸은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힘을 내어 공부를 열심히 하게됨 . 가진게 없어도 모든걸 내어주며 격려하려는 부모님의 일화 효를 먼저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는 것은 가르치고 배우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강조함 ( 딤전 5:4)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며 사는 것이 바로 부모공경이며 이러한 부모공경은 하나님의 명령임 .  [ 성경적 부모공경 실천사항 5 가지 ] 1. 부모님을 함부로 대하지말라 - 경홀히 하지마라 ( 신 27:16) 경홀히 하지 않기 위해서는    1-1. 부모님을 저주하지 말아야 함  1-2. 부모님의 것을 도둑질 하지 말아야 함 .( 잠 28:24)  1-3. 구박하지 말아야 함 . 2. 부모님을 기쁘시게 해야 함 .   2-1. 미련하지 말아야 함 . ( 부모님을 근심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  2-2. 지혜로워야 함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   2-2-1. 지혜를 사모해야함   2-2-2. 율법을 지켜야 함 3. 부모님을 돌봐야 함 . ( 부양 , 봉양 ) 신앙을 핑계로 부양의무를 저버리는 것을 불신자보다 못한 ...

[18.05.06] 천국에서 큰 자

[18.05.06] ' 천국에서 큰 자' / 마 18:1-14/ 송영의 목사 < 어린이날과 진주 > 방정환은 천도교 교주 손병희의 세째사위로 천도교 지인 개벽에 동시를 발표 . 어린이라는 용어를 이때 처음  소개함.    한편 1919 년 3.1 운동을 계기로 어릴때 부터 독립운동고취를 위해 1919 년 진주에서 처음으로 소년회를 창립하고 후일 소년회 주도로 5.1 을 어린이날을 제정하여 제 1 회 어린이날을 1922.5.1 에 지킴 .  1923 년에   조년소년운동협회를   연  1923 년 당해  5.1일 에 제  2 회 어린이 날을 지킴. 1920-23 년까지 방정환 선생은 일본유학중이었음.  방정환 선생은 1923 년에 귀국후 색동회를 조직하였음 .  즉, 1920 년 8 월에 조직된 진주소년회가 우리나라 어린이날 제정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고 1923 년 방정환 선생을 비롯해 진주의 소년 운동가 강영호 선생과 고경인 선생 등 일본 도쿄 유학생들이 ‘ 색동회 ’ 를 창립한것임 .  한편 1927  혹은19 28 년때 어린이날은 5 월 첫째주로 이동하였으며 1957 년 어린이 헌장을 제정 . 1975 년 부터 공휴일로 지정됨 .  마 18 장 1 절 : 배경 / 제자들이 천국에서 누가 큰 자니이까라고 묻자 먼저 .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 말씀하심 . 들어간 자에게만 천국에서 높은 자가 의미있으므로 2-3 절에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심 .  1) 갓태어난 아기에게도 죄성은 있음 . 순수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죄가 전혀없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